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

우리는 모두 이 땅에 내려온 작은 별입니다.

우리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은 “작은 빛들이 모이면 어둠을 밝힐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밤하늘의 별빛처럼 하나의 빛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그 빛들이 모일 때 우리는 서로의 길을 밝히는 따뜻한 희망이 됩니다.

나눔 또한 그렇습니다. 작은 마음 하나는 미약해 보일지라도, 그 마음들이 이어질 때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지고, 누군가의 하루는 다시 빛을 찾게 됩니다.

저희 재단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 지역사회 곳곳에 조용하지만 따뜻한 빛을 전하고자 합니다. 특히 장애인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나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우리의 나눔이 누군가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이 땅에 내려온 작은 별입니다.
여러분의 빛을 더해 주십시오.
우리와 함께라면 세상은 어제보다 오늘 더 따뜻하고 밝아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정미정